도메인 이메일은 낯선 약어를 외우기보다 메일이 이동하는 길을 나누어 이해하면 쉽다. Google Workspace와 홈페이지 문의를 연결할 때도 주소·우편함·안내판·인증·알림이라는 다섯 칸으로 정리한다. 1. 전체 흐름을 다섯 칸으로 나누기주소와 우편함, 연결과 인증, 문의 알림을 차례로 확인한다.도메인은 메일 주소에 쓰는 이름이고 Workspace는 실제 우편함을 제공한다. DNS는 어느 서비스로 보낼지 안내하며 발신 인증은 허용된 서버가 보냈는지 확인하도록 돕는다. 홈페이지 문의 알림은 이 메일 환경을 준비한 뒤 연결하는 별도 기능이다. 한 서비스에서 문제가 났다고 모든 설정을 다시 바꿀 필요는 없다. 메일을 못 받는지, 못 보내는지, 알림만 안 오는지를 먼저 구분한다. 2. 각 단계의 완료 기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