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문의를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확인하려면 접수 저장과 외부 알림을 분리해야 한다. 운영자 본인의 알림과 고객 안내를 구분하고 권한·토큰·실패 처리를 함께 준비하는 흐름을 정리한다. 알림이 왔다는 사실과 문의가 정상적으로 저장됐다는 사실은 서로 다르다. 시스템의 중심을 접수 기록에 두고 카카오톡은 놓치지 않도록 돕는 통로로 설계하면 장애가 났을 때도 대응하기 쉽다. 1. 문의 저장 뒤 알림 보내기문의는 먼저 저장하고 알림은 그 뒤에 보낸다.문의가 들어오면 데이터베이스에 원본을 먼저 저장한다. 저장 성공 뒤에 카카오 알림을 호출하고 결과를 별도로 기록한다. 카카오 연결이나 토큰에 문제가 있어도 이미 접수된 문의가 사라지지 않아야 한다. 알림이 실패했다고 접수가 사라지거나 방문자 화면이 멈추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