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회의록은 매끄럽게 요약돼도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하는지 빠질 수 있다. 결정·담당자·기한·미결 안건을 나누어 뽑고 원문과 대조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요약문을 더 짧게 만드는 것과 실행 가능한 회의록을 만드는 것은 목표가 다르다. 읽기 좋은 문장을 얻은 뒤에도 할 일과 근거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실제 업무에 쓸 수 있는 기록이 된다. 1. 결정·담당·기한·미결 안건 나누기회의록에는 결정·담당·기한·미결 안건을 따로 남긴다.논의 흐름만 요약하면 최종 결정이 여러 의견 속에 묻힐 수 있다. 할 일마다 담당자와 기한을 붙이고 정하지 못한 안건은 따로 남긴다.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읽어도 다음 행동을 알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는다. 논의한 내용과 최종 결정은 같은 문장으로 합치지 않는다. 아직 정하지 못한..